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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기
29살입니다. 20살부터 지금까지 우울한 날이 그렇지 않는 날보다 더 많았습니다. 바쁘 ...
Moo0000
안녕하세요, 임신한걸 이제 알았지만 벌써 9주 4일차 아이가 뱃속에 있는 임산부입니다. ...
윤슬7
막상 하면 잘하고 승부욕도 강한 편인데, 모르는 것이나 못하는 것에 겁이 많고 자신감이 없 ...
로하
안녕하세요. 현재 여자친구와는 연애 3년이 조금 넘었습니다. 저는 20대 후반이고 여자친구 ...
imgood
제가 회사를 여러곳 옮겼는데 거의다 저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줌마 일 때 안 맞아서 옮겼어요 ...
vvhi
오늘 친구 생일이거든요. 이성. 사실 좋아하는애인데 생일축하하다고 보내고싶은데 어떡하죠?. ...
귀염둥이공주
저 키 169에 성인여성 기준 최소 60키로 초반은 되야 하거든요 실제로 저가 60 ...
Dos
부모님이 남을 깎아내리거나 서로를 탓하고 서로를 향해 삿대질,비난을 할때마다 부모님이 역겹 ...
Laz
고민을 털어놓는게 처음이기도 하고 뭔가 다 말하기가 그래서 정말 간단히 추려서 적습니다. ...
풍뎅이
너무 괴롭고, 힘들어서 잠시 멈추고 싶은데 마땅히 마음 두고 쉴 곳도, 쉴 시간도 없네요. ...
율동
저는 정말 먹고 싶은 거나 맛있는 거 아니면 잘 먹지는 않아요. 먹는 행위도 별로 안 좋아 ...
하호하호
이것저것 잘해보고 싶은 마음과 의욕은 넘치는데 막상 결과물을 보면 생각했던 것만큼 안 따라 ...
깜이깜이01
매일 출근해서 똑같은 일만 반복하다 보니 문득 내가 여기서 정말 쓰임새 있는 사람인가 하는 ...
사랑하는 사람이 진심으로 힘들어 할 때 혹시나 말실수를 해서 상처를 줄까 싶어서 입이 잘 ...
짓짓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초6입니다. 제가 척추측만증이 14도 정도 인데 저희 어머니가 집착 ...
이로운
제가 초6때부터 축구선수라는 꿈이 있었는데 그때부터 부모님이 취미로 하라고 하셔서 초6때 ...
어렸을때부터 가족들에게 칭찬받는 게 좋았고 착한 딸이라고 불리는 게 좋았어요. 그러다보니 ...
jacob2848
제 스스로 상태가 얼마나 심각한지 모르겠어요. 병원에서 수면보조제와 우울증, 불안 약을 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