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제가 회사를 여러곳 옮겼는데 거의다 저를 관리하는 사람이 아줌마 일 때 안 맞아서 옮겼어요
제가 꾸미는걸 좋아하고 청소를 할 때도 다른 몸으로 하는일을 할 때도 매일 꾸미고 일을 했는데요
그럴때 마다 상사 아줌마들이 저를 따라 입거나 뭔가 어필 하려고 입고오고 저는 별로 관심이 없어서 나 좋아하나 하고 말았는데 그 상사들 공통점이 일을 갑자기 더 시키는 거예요 직장에 들어가서 초반이었을 때 일반적으로 했던 일들이, 그 상사들이 저를 따라하고 그냥 전 신경 안쓰고 하는일들이 이어지면서 일을 갑자기 더 시켜요 그런일이 너무 자주 있어서 요즘에는 저도 너무 힘들고 지쳐서 꾸미지않고 직장에 가면서 부터 일을 더 시키는게 없어지고 기본적인 업무만 하면 되게 바뀌더라구요 그 이유가 뭘까 고민해 봐도 관심을 안줘서 그런가 밖에 알 수가 없네요
이것 때문에 직장 옮긴일이 많아서 정말 고민이예요 그 사람들이 왜그러는지 혹시 알고 계신분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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