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토요일에 상하차 알바하니까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일꾼

2026.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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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토요일에 상하차 알바하러 갔는데
정작 상하차가 아닌 포대자루에 담겨진 상품들을 포장하는 일이었습니다 최근 안좋은 일들이 연속으로 터져서 자신감도 떨어지고 자존감도 바닥을 파있던 상황이었습니다 그래도 최대한 노력을 많이해서인지 같이 일하고 있던 직원분께서 칭찬을 많이 해주셨고 같이 일하는 알바분들도 일에 대해 친절하게 알려주셔어 기분이 많이 풀려졌습니다 그리고 비록 물량이 적어서 5시간 밖에 근무를 못했지만 그래도 제가 그동안 해온 체력단련이 헛됀게 아니었음을 확인 할수 있어서 좋은 경험이 돼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돈을 벌어야 하기에 이번주 토요일에도 다시 일하러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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