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건강
이런데 적어보는건 또 처음이네요 좀 무례하게 보일지 모르겠는데 걍 죽고 싶어요
전 중1입니다. 초 4때는 왕따, 초 5때는 은따, 초 6때는 호구, 지금은 돌고 돌아 다시 왕따입니다. 진짜 ㅈ같아요 ㅋㅋ.. 엄마아빠랑은 허구한 날 죽어라 싸우고 방에서 조용히 울며 자해를 합니다. 우울증에 허구한 날 과호흡이라 제가 무슨 짓을 할 지 너무 불안해요. 7살때는 제 절친이 제 부탁을 들어주려다 차에 치여 죽었습니다. 엄마는 외고에 가라고 하지만 제 꿈은 또 게임 (마크, 발로란트, 노래 등등) 유튜버이네요 세상이 제 맘대로 돌아가질 않죠 ㅋㅋ 아 야갈.. 개쨈민이가 ㅈㄹ이네? 하실 수 있으시겠지만 그냥 이렇게 털어놓아볼 곳이 처음이라 어떤 식으로 써야 할 지 모르겠어서 지적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울전시? 같은거라 죄송합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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