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알바 실수

솔라미파솔

2026.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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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를 시작한 지 이제 막 3주차 접어드는데 어제 오늘 실수를 너무 많이 했어요. 처음이라서 잘 모르는 부분이 있는데 하필 혼자 있는 시간에 모르는 주문만 들어온 거에요. 그래서 사장님에게 전화해가며 물어봤어요. 전화를 5번정도 했네요.. 제가 불안해서 인지 아님 우연인지 모르겠지만 5번째 전화를 할 쯤에 오셔서 알려주셨는데 역시나 방법의 틀린 거 였어요.. 그래서 천천히 알려주셨는데 저는 처음부터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커서 그런지 사소한 실수 하나라도 하면 스스로에게 실망스럽고 짜증이 나더라고요.. 게다가 어제는 큰 실수도 저질러버렸으니.. 아직 사회초년생이고 아무리 알바라고 하지만 잘해서 인정받고 싶은 욕구가 강한데 이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스스로가 욕심이 지나치다는 걸 알고 있지만 쉽지 않네요.. 어떻게 하면 스스로 마인드 컨트롤을 할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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