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생활
처음엔 나보다 앞서간 사람들을 보고 조급해졌고, 뒤쳐졌음에 속상했다가 나도 노력해보자 뭐라도 시작했고 처음엔 나아갈 수 있음에 기뻤어요. 하면 할 수록 나보다 더욱 나아간 사람들만 보이고 지금 하는 일들에 지치면서도 마음은 더 조급해지는 것 같아요.
조금이라도 더 잘하고 싶은 마음에 잠을 더 줄여가며 노력하는 데도 이상하게 마음은 채워지지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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