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인관계
지금 초등학생 6학년인데 다른 친구들의 평균 몸무게보다 훨씬 더 나가지만 다른 친구들에게 물어보면 항상 저는 살이 없어보인다고, 어떻게 이게 살찐거냐, 등 여러가지의 말로 답변을 해주는데요, 최근에 학교 쉬는시간에 화장싷을 잠깐 갔다가 제 친구들이 저의 몸무게에 대한 뒷담화를 했습니다. 내용은 제가 게속 살쪘냐고 묻는게 일부로 그러는것이고 제가 저를 뒷담화를 하고 있는 친구들의 몸무게를 다른 친구들에게 모조리 다 말했다고, 그리고 사실은 제가 몸무게가 ○○kg 라고, 말했습니다. 사실은 이럴때 화장실에서 바로 나와서 따지고 거짓말이라는것을 말할탠데, 그때는 진실보다 감정이 너무 휩쓸려나와서 눈물이 터졌습니다. 그 이후로 그 친구들은 제 몸무게에 대해서 다른 친구들에게 몰래몰래 말했고 저는 저희 반 아이들중에서 제 몸무게를 다 알고있다는 사실을 알게됬습니다. 그 친구들이 잘못했다는것을 아는대도, 저는 제가 다이어트를 하지않은 제 탓이라고 자꾸 생각이 드는데, 막상 다이어트를 하려고 하면 다 실패여서 너무 슬픕니다. 방법을 아시는분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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