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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안해고마워
저는 서울 강남에 살고 있는 중학교 1학년 학생입니다. 어디서 부터 말해야 될지 모르겠습니 ...
✔️ 상담사 답변
안녕하세요, 솔직한 고민을 남기고 가셔서 반갑고, 또 함께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기회가 된 것 같아요 ...
감자맨12
안녕하세요 저는 야구를 하고 있는 중학교 2학년 학생입니다.저는 야구를 초등학교 2학년 때 ...
안녕하세요, 감자맨 님. 어서오세요. 마음 속 고민을 나눠주어서 고맙습니다. 중학교 2학년인데도 스스 ...
슈수
제가 원래 간호학과에 다니다가 적성이 맞지 않아서 그만두었는데, 지금 다시 전공을 선택하는 ...
안녕하세요 슈수님, 반가워요. 고민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이미 전공을 두 번 바꾸며 고민해온 만큼 ...
박세원
저는 야구 선수 지망생인 중2인데요 초6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야구하고 있었는데 계속 엄마 ...
박세원님 안녕하세요? 야구선수라는 꿈을 가지고 준비 중이라니 너무 훌륭합니다. 초등학교 6학년부터 중학교 ...
탈퇴한 회원
27일(마라탕이랑 꿔바로우) 2일, 10일(연세우유빵)에 치팅?은 아니고 그냥 먹고싶은거 ...
안녕하세요. 강박으로 인해서 불안감이 있다고 하시니, 내가 먹는 것에 대해서도 신경이 많이 쓰이고 불안하여 ...
어겨겨
저는 10대 여자 입니다. 남자애를 a라고 하겠습니다. 초등학교 때는 a의 괴롭힘 상대 ...
안녕하세요. 얘기해준 부분 때문에 고민이 많이 되겠어요. 잠 못잘 정도로 정도로 어려움이 된다면, 내가 ...
복복복
나는 외동으로 태어났다. 부모님은 혼전임신으로 나를 낳았지만, 어린 시절엔 가족 여행도 ...
복복님, 어서오세요. 마음 속 깊은 이야기를 나눠주어서 고맙습니다. 복복님이 얼마나 버텨내며 살아왔는지를 ...
수인
안녕하세요, 중1 여학생입니다.저는 좋아하는 남자아이가 있습니다. 저는 그 아이와 같은 학 ...
어서오세요 수인 님, 마음 속 고민을 나눠주셔서 고맙습니다. 글을 읽으면서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을지 느껴졌 ...
리트리버
제가 중학교 1학년인데 중간고사를 다 망했어요ㅠㅠ 국어를 80점 맞았거든요?? 근데 성적에 ...
안녕하세요 리트리버 님, 글을 쓰면서 마음이 얼마나 복잡했는지 느껴져요. 주장문 쓰기 수행평가가 좀 어려웠 ...
KJH
졸업한지 1년이 다 되가는, 게임 개발쪽으로 취직하고 싶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취업이 뜻대 ...
어서오세요, KJH님. 지금 상황이 얼마나 버겁고 답답할지 글만 읽어도 느껴져요. 원하는 직무는 경쟁이 ...
dhkdwk
안녕하세요. 현재 대학교 3학년 재학생입니다. 고1때부터 숏폼 릴스와 야동에 엄청 빠져서 ...
글쓴님 안녕하세요. 우선 솔직하게 글을 남겨주셔서 고마워요. 내가 가진 문제에 대해 진솔하게 바라볼 ...
방글핑
3년정도 독박육아하며 공부하고 공무원이 되었습니다. 잠 잘 시간, 아이들과 놀아 줄 ...
안녕하세요, 방글핑 님. 독박육아와 공부를 버텨 합격까지 온 과정이 정말 대단하다는 마음이 들고 동시에 힘 ...
브링이
저랑 작년 1학년때부터 친한 친구 A가 있는데 알고보니까 걔가 절 1학년때부터 좋아하는거에 ...
브링이 님, 안녕하세요. 글을 읽으며 친구 관계 속에서 얼마나 신중하게 고민하고 있는지가 느껴져요. ...
평범한대학생
나는 사람을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 않게 된거 같다 요즘 사람을 봐도 아무런 감정도 들지 ...
시크릿쥬쥬
전 백일도 안된 아이와 함께 애아빠를 떠나 11년동안 누구보다 열심히 살았어요. 누구에게 ...
안녕하세요. 말씀해주신 일들을 겪으며 얼마나 상심과 상처가 크셨을지 쉽게 상상하기도 어렵습니다. 적어주신 ...
하이콩
1지망 대학 발표나기까지가 8일정도 남았는데 담임선생님, 진로 선생님 두 분 다 붙을 거라 ...
하이콩님, 안녕하세요? 대학 결과를 기다리며, 그러한 상황 속에 계셨었군요. 결과를 기다리며 내가 원하는 ...
마음청년73
1년 째 취준 중인데, 계속되는 탈락과 면접에서의 실수로 자신감이 없어졌어요. 그러다보니 ...
안녕하세요 작성자님. 1년 동안 노력하면서 계속된 탈락과 실수는 마음을 정말 지치게 만들죠. 매번 다시 ...
마음청년22
요즘 뭐하고 살지 막막해요. 퇴사한지도 1년째인데 그냥 흘러가는 시간이 막막합니다.
그 마음, 정말 이해돼요. 무언가를 해야 할 것 같은데 손에 잡히는 게 없고, 시간만 흘러가는 느낌이 들 ...